예전에 만들었던거.... ㅋㅋ






어떻게 해야 할까....?

하고 싶고 쓰고 싶은 아이디어들은 많은데 어디서부터 정리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
아니 정리를 했다쳐도 이걸 다른 사람들한테 보여주고 싶은데 함부로 보여줬다가 도용 당할까 두렵다.
그리고 보였다 하더라도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줄까 하는 의문도 든다.
그저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걸로 끝나지 않고 이걸 통해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이룩하고 싶은데 그것이 될까도 알수 없다.
여러모로 생각이 많은 밤이다.

지하철 좌석 중 가장 좋은 좌석이...... 람군의 [글방]

...............이제껏 양 끝의 봉 바로 옆자리인 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그것도 아닌 것 같다.

옆에 마음대로 기댈 수 있고 양 옆의 사람들에게 이리저리 치이지 않아 좋았는데 요새 들어 심각한 문제점을 느끼기 시작했다.

문이 열릴 때마다 더운 바람이 확 불어와 순식간에 불쾌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하... 앞으로는 중앙이나 끝에서 두번째 자리 정도에 앉아야 되겠다.

조금 양쪽에 사람이 있어 좁고 불편하더라도 더운 바람을 순식간에 확 쐬는 것 보단 낫겠지.....

1 2 3 4 5 6